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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끔 여러 곳에 위로를 하려고 가면 형편이 괜찮은 분들은 비판을 많이 해도 서민층은 제 손을 잡고 눈물을 글썽이면서 `***님, 빨리 좀 경제를 살려서 우리 힘들 것 좀 편하게 해 달라'고 위로한다"면서 "그러면 저는 정말 미안하고, 고맙기도 하고, 감동을 받는다"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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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작은 눈을 빗대 "눈이 작으면 멀리 미래를 볼 수 있다" 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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